백제인 (BAEKJEIN)

 

'백제인'이라는 이름 속에는 두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. 하나는 찬란했던 백제의 문화 속에서 예술가들이 남긴 발자취이며, 다른 하나는 그 아름다움을 오늘날의 일상으로 이어가는 우리의 이야기입니다.

 

백제의 고도(古都) 부여, 국립부여박물관 인근에 자리 잡은 백제인은 과거의 유물이 지닌 멋을 현대적인 감각과 달콤한 초콜릿으로 새롭게 풀어냅니다. 옛 사람들이 남긴 유연하고 세련된 기품이 오늘날 사람들의 입맛과 마음에 편안한 여운으로 다가오기를 바랍니다.
 

GOODS

역사의 깊이가 숨 쉬는 이 공간에서, 백제인은 먼저 혀끝으로 녹아드는 달콤함으로 백제의 첫인상을 건넵니다. 하지만 이야기는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. 앞으로 백제인의 손끝에서 피어날 다채로운 오브제들은 초콜릿을 넘어 백제의 미감을 품은 일상 속 물건들로 확장될 것입니다. 

 

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백제의 매력을, 이제 백제인과 함께 만나보세요.